I need a girl - 태양

2010/07/24 19:17 / 음악
태양의 새노래. 나온지 조금 되었지만..
와....
춤은 원래 너무 멋있었고, 노래도 많이 늘었구나. 정말 멋지다.
벅스에서 뮤직비디오 보고 깜짝 놀랐다. 블로그에 공유해 보려고 YouTube 갔더니 버전이 하나 더 있구나.
두 버전다 각각의 맛이 있다. ^^

[Version 1]




[Version 2]
2010/07/24 19:17 2010/07/2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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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Python :)

2010/07/23 07:53 / 비오는날 코드 한줄
TDD 연습과 함께 가끔은 지옥같은 "업무"를 바꿔놓을 좋은 친구를 만났다.
요즘 텍스트 에디팅 및 파일 다루는 일을 주로 하고 있는데, 이 반복적 작업이 나를 가끔 지옥으로 끌어내린다.
근데, 이것 또한 어떤 작업을 반복을 통해 연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됨을 어제 김창준 님께 코칭 받으며 깨닫게 되었다.  

Python 과 J 라는 언어를 통해 파일 다루는 법을 시범 보여 주셨는데, "이거다" 싶었다.
J는 조금 낯설고, Python 은 읽기도 쉽고 간단하고 금새 익힐 수 있을것 같이 보였다.
또한 TDD 연습을 위한 굉장히 좋은 언어이고, Jython 을 이용해 Java 언어 익히기에도 좋다. 컴파일 과정 필요없이 바로 바로 한줄 코드 입력하고 엔터치면 응답이 오는 식이기 때문이다.

이것 이외에도 어마어마한 것들이 가능할 것이다. 한 예를 들어주신게 Python 을 이용하면 웹서버가 3줄로 구현이 된다고..... 올레~

아래.. 설치 url 과 간단하게 파일 작성한 화면 올린다.

  • 설치 : http://www.python.org/download/  - 인스톨러 받아서 더블클릭하면 설치완료
  • 설치된 것중에 IDLE 를 실행하고 코드를 입력한다. 난 "hello Smilk" 를 프린트 했고, 파일 하나를 만들어서 위 문자열을 저장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위 코드로 만든 파일을 열었을 때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07/23 07:53 2010/07/2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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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림 문자열 자르기

2010/07/17 17:39 / 비오는날 코드 한줄
스트림 문자열이 들어오면 원하는 원하는 길이를 배열에 담아두고 그것에 따라 잘라서 스트링 배열로 반환해줍니다.

저희 팀 솔루션 관리자 웹페이지에 붙여보려고 만들었는데,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코드를 리팩토링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Java 언어로 작성되었습니다.

2010/07/17 17:39 2010/07/1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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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스님의 길떠남

2010/06/21 00:23 / Jesus
이글은 서울 광화문 새문안 교회 청년 1부 유재경 목사님이 2010년 6월에 쓴 글입니다.

그는 화계사의 주지이자
불교환경연대 상임대표이다.
 
그런 그가 화계사의 주지직과
조계종 승적을 반납하고
편지 한 장을 남긴채 사라졌다.
(우리로 말하면 담임목사와
교계 연합기관이나 NGO대표직을 사임한 셈이다.)
 
그의 편지에는
10년전 수도하는 선승에서
세상으로 나와 권력과 대치하며
쌓아온 자신의 위상이
또 하나의 권력이었음을 말하면서
대접받는 중노릇하지 말자 다짐하던
초심으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적혀있었다.
 
그가 이런 편지를 쓰게된 계기는
문수스님이라는 수도승이
자신을 불태우는 소신공양(분신자살)이었다.
 
수경은 세상을 바꾸고자 수행을 버리고
뛰쳐나온 사람이고
문수는 세상을 등지고 수행한 사람이다.
그런데 문수는 자신의 생명을 던졌고
수경은 자신안에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보았다고 했다.
 
수경은 자신이 지난 10년간
강이 자신의 생명이라고
자연이 자신이라고 말하면서
환경운동가로서의 입지와 권력을 얻었지만
정작 자신이 말하는 자신과 자연이 동일하다는 것
자연이 아프면 자신이 아프다는 사실을
그리고 자연이 죽으면 자신도 죽음을
경험한다는 것을 실천하기에
두려웠던 자신을 보았다.
 
한낱 이름없는 후배가
자신이 그토록 고민하던 바를
단번에 이루어내면서
나는 자연이오 하는 그 내뱉음에
자신의 허상을 보았던 것이다.
 
문수의 소신공양이 옳은 일이라 보았던
수경의 태도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자신에게 진실하게 행동하는
그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싶다.
 
내가 잘 가르치고 전하는 것이
사람들사이에 평판을 만들고
그래서 사람들을 움직일 힘을
얻어가는 구조안에서 사는 동안
변화를 추구하는 나의 가르침이라는 것도
결국 권력화되어
대접받는 목사노릇하게 되지 않겠는가?
 
자신의 완성을 갈망하여 길을 나서며
"어느 따뜻한 겨울
바위 옆에서 졸다 죽고싶다"고 말하는
그의 진솔함과 간절함이 나를 움직인다.
2010/06/21 00:23 2010/06/21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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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유다와의 입맞춤.

2010/04/01 13:08 / Jesus
어제 저녁에 성화와 함께 예수님의 수난을 묵상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갖었었는데, 유독 마음을 잡는 그림이 있었다. 예수님이 제자 한명과 입맞춤을 하는 장면이었는데, 이미지 검색해보니 같은 그림을 찾을 수는 없었다.

찾다보니.. 유다가 예수님 잡으러 호위병들을 이끌고 와서 예수님인것을 호위병들에게 알리기 위한 신호로 예수님께 입맞춤을 한것이었다. 배신의 입맞춤인 셈이다.


마태복음 26:48-49 (개역개정판)
예수를 파는 자가 그들에게 군호를 짜 이르되 내가 입맞추는 자가 그이니 그를 잡으라 한지라
곧 예수께 나아와 랍비여 안녕하시옵니까 하고 입을 맞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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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13:08 2010/04/0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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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히즈걸 2010/04/01 13:20  Modify/Delete  Reply  Address

    키스가 이렇게 잔인할 수 있을까? 가룟 유다, 배신의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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