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vmware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윈도우에서 가상 머신을 띄워 오래된 레드헷 리눅스를 깔아본 뒤로는 리눅스를 처음 깔아본다.
이번에 집에 있는 데스크탑을 리눅스로 밀어버리고 유닉스환경을 흠뻑 경험해 보자는 결심을 했다.
윈도우를 못쓰면 금융결제도 잘 안될테고, 여지껏 모아놓은 자료 백업도 귀찮고 등등 고민이 되었지만 우분투(리눅스의 한 종류)를 깔면서 모든 고민이 날아갔다.
설치가 엄청 쉽고, 윈도우 파일 폴더에 접근가능하고 바로 불러 쓸수도 있다. (당연한것을 무식해서 몰랐던 것일게다)
유닉스를 경험해 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권한다.
우분투!! http://www.ubuntu.com 위는 우분투 공식 사이트 이다. 가서 우분투 설치 파일 (iso)를 받는다. 내 PC에선 15분정도 걸렸다. 받은 파일을 이미지 시디로 굽는다.
내 PC는 파티션이 C / D / E 로 나눠져 있었고, E에 잡다한 영화를 담아놨었다. 이곳을 밀기로 결정했다. 시디 넣고 부팅을 한다. 그리고 설치를 하면 된다.
자세한 설명은 http://blog.naver.com/ggutle 이곳을 참조하면 된다. 너무 자세히 스크린샷과 함께 친절히 잘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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