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번역기에서 많은 언어들을 번역해 주고 있습니다. 텍스트 창에 원하는 문장들을 넣고 번역 할 수도 있고, 웹페이지 링크를 등록하여 웹 전체를 번역해서 볼 수도 있는 아주 멋진 서비스 입니다. ^^
근데, 영어 페이지와 일본어 페이지를 제외하면 한국어로 번역된 서비스는 질이 많이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고싶은 얘기는 2가지 입니다. ^^
- 일본어와 한국어는 바로 번역 되므로 질이 좋다. 그대로 쓰면 될듯.
- 다른 외국어는 영어를 기점으로 다시 번역되기 때문에 질이 안좋으니 영어를 써서 문장을 만들면 된다.
예를 들어 보여드리겠습니다.
프랑스어로 "너 바쁘니?" 라는 말을 만들고 싶을 경우 아래와 같이 하겠죠.
이렇게 번역된 프랑스어를 다시 한국어로 번역하면.
이렇게 됩니다. ^^;; 이정도는 양호한거고 정말 엉뚱한 말이 나올때가 많아요.
영어를 기점으로 다시 선택한 외국어로 번역해 주므로 그러니까 2번 번역하는거죠. 그만큼 질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럴땐, 영어로 만들고 싶은 문장을 넣으면 그래도 덜 틀리게 원하는 문장을 얻을 수 있을거에요.
하지만 구글 코리아 직원들의 노력으로 일본어에 한에서는 교차 번역을 하지 않고 바로 번역을 해줘요.
한국어와 일본어가 비슷한 부분이 많이 때문에 질을 높이기 위해 이렇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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